::♡단월드, 성공과 완성:: 썸네일형 리스트형 [단월드-숙취] 뇌건강을 위해 숙취해소는 이렇게 해보세요^^* 얼마전 스마트폰으로 바꾸러 폰 가게에 갔다가 대화를 나누던중, 내가 뇌교육 강의를 들으러 가야될 시간이 다가왔으니 좀 더 빠른 일처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갑자기, 나의 얘기를 들은 한 매니저가 "아, 술을 마시면 머리가 왜 이렇게 아파요?" 라고 나에게 물었다. 순간, 나는 교양수업에서 들었던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단어가 떠올랐고, 알코올의 대량 섭취로 간세포의 유해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충분히 처리되지 않아서 두통이 많이 발생한다고 말씀드렸다. 이에 덧붙여 술 너무 많이 자꾸 드시면 뇌손상되니 조심하세요!라고 노파심에 말해주었다. 이렇게 말했지만, 사실 나도 대학교 다닐때 숙취로 꽤나 고생한 적이 꽤나 여러번 있다. 뇌건강과 직결되는 술. 숙취에 좋은 해소법을 알아봅시다 ^^* 과음하면 찾아오는 숙.. 더보기 [단월드 -금연] 뇌를 알면 금연이 보인다!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다가오고 있다. 비만인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것 만큼, 수차례 흡연가들이 금연을 결심하지만, 이내 포기해버리고, 포도당중독처럼 니코틴중독에 빠지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을 것이다. 금연은 엄연한 중독 금연을 정신력만으로 해 낼 수 있을까? 가능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아마 이런 사람들은 일제시대의 수 없는 고문 속에서도 버텨낸 독립투사와 같은 정신력과 신념의 소유자로 볼 수 있으리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신력 만으로는 금연을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 왜냐면 담배를 피는 것은 ‘니코틴 중독’이라는 엄연한 중독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미시간 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니코틴에 대한 두뇌 반응 조사에 따르면 담배를 피울 때 두뇌의 반응은 기쁨-보상-반응 순환이 활성화 되었다. 두뇌의 .. 더보기 [단월드 건강] 키크고 싶다면, 성적이 오르고 싶다면 잠을 자라. [단월드 건강] '키크고 싶다면, 성적이 오르고 싶다면 잠을 자라' '학습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잠을 자라' 잠을 자는 동안 우리의 몸은 면역기능과 소화기, 순환기의 휴식을 조절하고 체력을 보충할 뿐만 아니라, 뇌 속에 정보를 저장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거친다. 불필요한 정보는 삭제되고 필요한 정보만 장기기억으롱 저장된다. 따라서 학습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키가 크고 싶다면 잠을 자라' 큰 키를 선호하는 것이 최근 트랜드, 아이 뿐 아니라 부모들도 아이의 키가 작으면 신경이 많이 쓰인다. 키를 크게 하는 성장 호르몬은 밤 10시부터 새벽2시 사이에 왕성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늦게 자는 아이들은 성장 호르몬이 적게 분비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이 성장 호르몬은 섭취한 영양분의 .. 더보기 [단월드 건강]불면증이 먼저일까. 우울증이 먼저일까 단월드 건강 '불면증이 먼저일까, 우울증이 먼저 일까'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인공이 걱정 때문에 잠을 못 이루고 밤새 몸을 뒤척이는 것은 흔한 장면 중 하나이다. 실제로 기혼녀들은 자신은 걱정돼서 잠도 안오는데 남편은 세상 모르고 코까지 드르렁 골면서 자고 있으면 그렇게 미울 수가 없다고 얘기한다. 이렇게 사소한 문제가 계속 겹쳐 잠을 못자는 불면증 증상이 오래 되면 이유 없이 몸이 아프고 만사에 의욕이 떨어지느 등 우울증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불면증과 우울증의 끊을 수 없는 연결고리' 우울증은 슬픔과 절망감, 과민성을 동반하는 기분장애로 식욕을 저하시키고 하루 종일 멍하게 만드는 등 생활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상실하게 만드는 흔하지만 가볍게 봐더는 안될 질환이다. 우울증 가진 환자의 90% 정도는 .. 더보기 [단월드 건강] 컴퓨터 작업으로 인한 피로풀기 기체조 [단월드 건강] '컴퓨터 작업으로인한 피로풀기 기체조' IT업종에 종사하는 직장인 김씨. 하루종일 오른손에 마우스를 쥐고 작업을 하는 김씨는 얼마 전 부터 손목이 뻐근하다 못해 시큰거리고 아프기 시작하였다. 컴퓨터 작업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나타나는 '손목터널중후군' 이 생긴 것이다. '신경압박이 원인' 손목의 가운데에는 뼈와 인대로 둘러쌓인 터널 모양의 공간이 있고, 그 곳으로 신경이 지나간다. 무리하게 손목을 사용하게 되면 힘줄이 부풀어 오르면서 신경을 누르게 되고 손목통증과 함께 엄지, 검지, 중지 및 손바닥 부위가 저린 현상이 나타난다. 또한 땀 배출이 줄면서 손이 건조해지는 경우도 있다. '주부 직장인에게서 많이 나타나' 손목터널 증후군은 평소 집안일 등으로 손목을 많이 쓰는 주부들이나 컴퓨터 작.. 더보기 [단월드 건강]건강한 뇌를 위해 어것만은 챙겨 먹자 [단월드 건강] '건강한 뇌를 위해 어것만은 챙겨 먹자' 뇌세포를 비롯한 인체의 모든 세포는 5개월마다 새롭게 교체되고 피부세포는 매달 새롭게 바뀐다. 이러한 모든 것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로서 이루어진다. 때문에 뇌와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있어 적절한 영양공급은 반드시 필요하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꼭 챙기면 뇌건강에 도움이 되는 3가지 영양정보를 알아보자 1.물을 많이 마시자 뇌는 80%가 수분이다. 그러므로 뇌 영양에서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뇌에 수분을 적절히 공급하는 일이다. 뇌는 물이 조금만 모자라도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량이 증가할 수 있고, 그 상태가 지속하면 뇌가 손상될 수 있다. 뇌를 위해서는 하루에 물을 최소한 2.5리터 이상 마셔야 한다. 또 인공감미료나 설탕, 카페인, 알.. 더보기 [단월드 칼럼] 당신이 잠든 사이에 아침이 되면 '5분만 더' 외치다 지각하기 일쑤고, 주말엔 이불 속에서 뭉그적거리다 약속 시간에 늦어 낭패를 보기도 한다. 어느덧 잠은 우리에게 항상 목마른 그 무엇이 되었다. 그 이유를 가만히 보면 뇌의 새로운 활동을 위해 수면이 꼭 필요한데 투자하는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계절은 잊고 살아도 어김없이 계절이 바뀌고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듯, 뇌는 우리가 잠든 사이에 무수한 정보를 정리하며 신경세포 간의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낸다. '일단 자고 나서 생각하라' 때론 밤샘을 하며 문제 풀기에 골몰하는 것보다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 짓고 잠을 청하는 것이 해결책을 찾는 더 좋은 방법이 된다. 왜냐하면 수면은 기억 저장에 중요한 해마다 다른 부위와의 상호연결을 강화해 숨거져 있던 정보를 조합해 새로운 답.. 더보기 [단월드 건강]건강에 이르는 숨쉬기 [단월드 건강]'건강에 이르는 숨쉬기' '호흡과 건강의 관계' 호흡의 깊이와 건강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깊은 호흡을 하며 나이가 들수록 호흡은 얕아진다. 신생아가 숨을 쉴 때 보면 아랫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그러나 나이를 먹으면서 호흡의 중심이 서서히 위로 이동한다. 그래서 ‘배호흡’ 에서 ‘가슴호흡’ 으로 그리고 다시 ‘어깨호흡’ 으로 올라온다. 노인이나 중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보면 숨을 쉴 때마다 어깨가 들썩인다. 그만큼 숨이 얕기 때문이다. 가장 얕은 숨을 우리는 ‘목숨’ 이라고 한다. 어깨에서 목으로 올라와 이보다 더 숨이 얕아지면 결국 목숨이 끝나는 것이다. 숨을 깊이 쉬면, 횡경막이 크게 움직이면서 장기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과 장의 연동운동을 촉.. 더보기 <이승헌 단학>뇌교육의 대가 이승헌이 전하는 희망 뇌교육 뇌교육의 대가 이승헌이 전하는 희망 뇌교육 뇌교육의 대가 이승헌이 전하는 희망 뇌교육 경기도 시흥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하원)은 16일 교육지원청 최초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총장 이승헌), 경기뇌교육협회(회장 김정숙)와 업무협약을 맺고 뇌교육을 통한 인성 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시흥교육청은 이날 이하원 교육장, 김정숙 경기뇌교육협회장과 서호찬 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장실에서 시흥 관내 모든 교직원 및 학생, 학부모들의 무료 뇌교육을 위한 '2012 해피스쿨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진로교육을 위한 뇌교육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모든 학교에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필요할 경우 학부모 및 교직원들에게 각종 뇌교육 연수를 제공하고, 관련 대학원.. 더보기 [단월드 건강] 파르르 떨리는 안면 경련 다스리기 단월드 건강 '파르르 떨리는 안면 경련 다스리기' 신경이 예민해 있거나 피곤할 때 가끔 눈꺼풀이나 눈 바로 밑이 파르르 떨리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얼굴 근육이 자신도 모르게 떨리는 '안면 경련' 이다. 주로 눈꺼풀이나 눈 누위, 입, 광대뼈 주위 근육이 떨린다. 짧게는 몇 초, 길게는 몇십분 동안 경련이 일어나기도 하며 하루 중 경련이 일어나는 횟수도 가지 각색이다. '안면 경련 왜 생길까?' 안면 경련은 귀밑을 지나는 3개의 동맥 가운데 일부분이 안면신경을 압박하기 때문에 생긴다. 보통 '스트레스' 나 '과로' 등으로 인한 것으로 신경성 증상으로 보기도 한다. 흔하지는 않지만 심장동맥경화증, 뇌혈관 기형, 뇌종양 등이 있을 때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더보기 이전 1 ···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1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