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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의 일지희망편지>마음을 비추다 마음을 비추다 이곳에 앉아 있는 나는 누구인가? 먼 허공을 향해서, 깊은 심연 속으로 자기 마음을 비춘다. 먼 곳으로, 마음을 천리 밖으로 멀리 멀리 비춘다. 기를 보낸다. 편안하게, 멀리 멀리 빛 속으로 들어간다. 평화 속으로, 더 깊게 깊게 들어간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의 세계로 깊게 깊게 멀리 멀리 나아간다. 더보기
<이승헌의 일지희망편지>물의 미덕 물의 미덕 물은 생명의 근원이다. 물이 없으면 어떠한 생명도 존재 할 수 없다. 율려인은 물의 미덕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모래와 시멘트만 있고 물이 없으면 벽돌을 만들 수 없다. 그러나 동시에 물이 완전히 말라버려야 벽돌이 완성된다. 이룬 다음에 물은 떠난다. 자기를 고집하지 않고 흐른다. 율려를 아는 사람은 집착하지 않는다. 할 일이 끝났으면 그 곳에 머물지 않고 더 넓은 우주를 향해 나아간다. 더보기
<이승헌의 일지희망편지>최고의 교육자 최고의 교육자 아기에게 말을 가르치는 부모만큼 최고의 교육자는 없다. 아기에게 억지로 말을 가르치려고 시험을 치게 하는 부모는 없다. 아기가 입을 떼려고 '음'을 했을 때 부모는 아기가 말을 시작했다고 칭찬한다. 칭찬하는 분위기 속에서 신이 난 아기는 '음마'라고 말하기 시작한다. 부모는 아기의 이 한마디에 세상의 모든 것을 얻은 듯 기뻐한다. 어떤 시험도, 틀 지워진 교육도 없이 부모의 칭찬 하나만으로 아기는 모국어를 하기 시작한다. 교육은 기를 살려주면 절로 된다. 기를 죽이면 어떤 교육도 소용이 없다. 가정교육도 학교교육도 기를 죽이는 교육은 얼이 빠진 교육이요, 아이를 망치는 교육이다. 기가 살아있는 아이는 지금은 학교성적이 나쁘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대기만성한다. 더보기
<이승헌의 일지희망편지>명상 명상 명상은 자기를 밝히고 마음을 여는 시간이다. 조용히 손을 무릎에 올려놓고 편안하게 엄지, 검지, 중지의 세 손끝을 모은다. 허리를 곧게 펴고 눈을 감은 채 몸을 좌우로 대여섯 번 흔든다. 몸의 중심을 잡는다. 양 무릎과 꼬리뼈를 연결하면 삼각형이 된다. 그 삼각형의 중앙에 척추로 기둥을 세우고 머리를 기둥 위에 올려놓는다는 느낌으로 앉는다. 머리가 아주 가볍게 올라가 있다. 마치 날아갈 것처럼 가볍다. 바람이 불면 흔들릴 정도로 가볍다. 가장 좋은 자세는 몸 어느 곳에도 무게가 실리지 않는 자세이다. 감았는지 안 감았는지 모를 정도로 눈을 감는다. 이마에 눈이 있어 천 리를 내다보는 듯한 자세를 취한다. 더보기
<이승헌의 일지희망편지>움직이는 생명 움직이는 생명 이 세상 모든 생명체는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움직이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다. 모두 다 춤을 추고 있다. 파동 속에서, 진동 속에서, 율동 속에서 생명력을 노래하고 있다. 진동을 통해서 의식이 뇌 깊숙이 들어갈 수 있고 우리는 깊은 생명력, 율려를 만날 수 있다. 더보기
<이승헌의 일지희망편지>부모의 선물 부모의 선물 "당신의 아이는 공부는 잘하는데 양심이 없습니다." "당신의 아이는 성적은 조금 떨어지지만 양심이 살아있는 밝은 아이입니다." 어떤 말을 듣고 싶은가? 양심없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는 없다. 자녀의 양심을 키우는 부모는 자녀의 스승이 된 것이다. 인터넷으로 모든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지식을 외우고 암기하고 시험 칠 필요가 없는 세상, IT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제 앞으로의 시대는 지식을 암기하고 일방적으로 주어진 문제를 푸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가 아니다. 스스로 문제를 찾고 문제를 만들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진정한 리더의 능력이다. 이것을 창조성이라고 한다. 창조성은 지식이 아니라 양심에서 나온다. 양심은 지식으로 가르칠 수 없다. 양심은 깨우침이다. 양심은 학교에만 맡겨두어.. 더보기
[뇌교육] 이승헌 일지희망편지 / 양심 만나기 이승헌 일지 희망편지 '양심 만나기' '호흡'과 '명상' 과 '홍익생활' 은 양심을 회복하는 가장 쉬운 '뇌교육' 의 방법이다. 호흡은 '뇌의 감각' 을 깨우고 '뇌의 균형' 을 맞추고 '뇌의 기능' 을 회복시킨다. 호흡이 깊어지면 '명상' 이 되고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몸과 마음이 균형을 이룬 상태에서 뇌의 특별한 기능이 작동을 한다. 그것이 '마음의 작용', '양심' 이다. '홍익정신' 은 생활 속에서 양심을 살아있게 하는 등대다. 양심이 회복될 때 '뇌의 주인' 이 되고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디자인할 수 있다. '일지희망편지' 입니다. 클릭해보세요 [일지 희망편지]꽃씨 [일지 희망편지]전달방법 [일지 희망편지]질문 없는 뇌 [일지 희망편지]가장 중요한 마음 [일지 희망편지.. 더보기
[단월드 건강] 치질 변비에 좋은 단월드 수련 단월드 건강, '치질변비' 에 좋은 수련 오늘은 치질에 대한 '건강정보' 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치질(痔疾)' 이란? 치질이라고 할 때 치(痔)자는. 원래 한자로는 '살점이 돋아나온 것'을 뜻한다. 항문 주변에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는 일련의 현상을 말하며, 전체 항문질환의 70~80%를 차지할 만큼 대표적이다. '치질' 이 생기는 이유? '항문괄약근' 상단 '항문샘' 에서 나오는 기름이 괄약근을 이완시켜 배변을 돕는다. 하지만, 오랫동안(차가운 곳)자리에 앉아 있을 경우 '괄약근' 이 긴장되어 항문샘이 막히고, 한편 혈액의 순환을 막아 혈관이 늘어나 배변시 피가 나오는 경향이 있다. '쑥갓' '다시마' '연근' '강낭콩' 1.괄약근 조으기 -방법- 1)항문 주위에 약간의 힘을 준다. 요령 주먹을 쥐었.. 더보기
<이승헌의 일지 희망편지>양심 방정식 물 위에 누워 본 사람은 안다. 호흡은 고요하고 편안하며 어떤 생각도, 감정도 움직이지 않는 무아의 상태이며, 영점의 상태를 체험한다. 0 X ( ) = 0이다. 괄호 안에 무엇이 오더라도 0이다. 0은 의식의 영점이며 그것이 바로 양심이다. 양심이 밝아지면 욕망, 두려움, 분별, 미움은 힘을 잃는다. 양심 X ( ) = 양심이다. 괄호 안에 무엇이 오더라도 양심이다. 실체가 없는 감정과 생각들이 사라진다. 양심만이 실체이기 때문이다. 양심이 밝아져야 문제가 보인다. 양심이 커져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양심을 어떻게 밝히고 키울까? 그 답이 뇌교육에 있다. 더보기
[단월드 건강 칼럼] 피할 수 없는 술자리, 똑똑한 음주요령은? [단월드 건강법] 피할 수 없는 '술자리' , 똑똑한 '음주요령' 은? 술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선천적' 으로 술이 잘 맞지 않는사람도 있는 법... 하지만, 일단 술자리에 가게 되면 우리는 술을 마셔야 되며,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게 되는데요~ 저도 '알코올' 해독성이 떨어지는지 술을 마시고 나면 며칠동안 고생을 했는데요~ 정말 힘들고 일에도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술을 마시더라도 덜 취하는 법을 조금 터득하게 된 것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술마시기 전' 술을 마시기 전 위벽을 보호하기 위해서 간단한 음식이나 우유, 위벽 보호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유' 술 마실 때 가능하면 한가지 술만 마시되, 섞어 마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도수가 약한 술로 시작해 독한 술로 가는게 바랍직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