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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내 몸에서 부터 배우다 <단월드 마음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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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잘하는 사람을 많이 부러워하는 시대입니다. 

가족 간에도 소통이 잘 안 될 때가 많고 친구 및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이 잘 안 된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소통이 불통이 되고, 그런 시간이 쌓이면 서로간의 건강도 안 좋아지고, 행복은 멀어지고 스스로 

불행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고 해요 

 

소통도 기술이라고 하는데요 

소통을 내 몸에서부터 배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내 몸과 소통을 잘 할 수 있을까요?

먼저 내 체조, 스트레칭을 통해 내 몸을 움직여봅니다. 

전신을 움직이다 보면 내 몸에 대해 새로운 인식이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내 몸이 이렇게 굳어있었나,,

여기가 이렇게 아팠었구나 ,,

이런 쉬운 동작도 이렇게 힘들다니.... 

이런 인식이 들면서 몸에게 조금 더 집중하게 됩니다. 

몸과의 소통이 시작됩것입니다. 

 

 

첫 번째 : 관심을 가지고 집중합니다.

몸의 여기저기를 움직이며 관심을 갖게 되면 평소 몰랐던 내 몸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들고 

몸과의 소통을 통해 시원해지기도 하고, 자기반성도 하게 됩니다.

 

두 번째 : 받아들이고, 인정해 줍니다. 

체조를 하다보면 여기저기 통증과 자극이 일어납니다. 

이럴 때 통증을 인정해 주고 받아들이면 조금씩 더 유연해지고, 감각이 깨어나는 것이 느껴집니다. 

세 번째:  진심으로 대화합니다. 

몸과 대화하듯 체조하고 호흡하며 몸을 느껴봅니다. 

내 몸이 이렇게 아프고 힘들었구나 하며 몸에게 먼저 미안해, 사랑해하며 따뜻한 말을 건네며 

대화하듯 체조를 해봅니다. 

 

네번째 :  힘듦을 넘어가며 자존감이 키워진다. 

조금씩 힘든 고비를 넘어가면서 몸의 에너지가 변화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힘들어서 눈물이 찔끔 나기도 하고, 한숨이 절로 나오는 순간도 있지만 몸을 움직이고 쓰는 것에 대해 

조금씩 자신감이 키워집니다. 

뇌와 몸과의 대화가 잘 되면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넘어가게 되고, 그러면서 자존감이 키워집니다. 

자존감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갈때 키워진다고 하죠 

몸도 마찬가지로 스스로 집중하여 몸의 에너지를 건강하게 변화시키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이 키워집니다.

 

 

체조를 하고 운동을 하며 몸의 감각을 깨우는 것은 몸과의 소통의 시작입니다. 

모든 원리는 하나로 통한다는 말처럼 내가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해나가다 보면 소통의 기술을 몸으로

직접 체득하게 됩니다.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도 마찬가지로 몸과 대화하듯 관심과 집중,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소통을 

시작해 봅니다.  또 다른 나와 소통한다는 마인드로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건강한 소통이 되도록 해보세요 

 

건강한 소통을 건강한 에너지를 만들고, 행복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나부터 마음을 열고, 몸의 에너지를 건강하게 만들어 따뜻한 마음으로 건강한 소통 시작해 보세요~!!!